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포토로그 방명록



안심튀김마늘매운고추간장소스 가는 길에 먹어볼까??


빵 터져버린 버거 지나치는 생각과 일들

걍 웃고 넘어가자... 보고르킹.... 버거킹 담당자 보고있나...

땀 뻘뻘흘리며 꼼장어 파티 가는 길에 먹어볼까??

먹고 살것다고 이 더위에 숯불피워 꼼장어가든 파티를 하고 있다.
자카르타에서 즐기는 별미중에 별미..
냉장고에 가득채워 놨는데 뉘랑 나눠 먹을꼬..

음식은 역시 나눠먹어야 제맛이다

이쁜것들은 다 독이 있다!! 가는 길에 먹어볼까??


천남성
만져서도 안된다는 맹독성의 약재
독 과 약 은 한긋 차이 인가 보다..

삶은.. 지나치는 생각과 일들

하루가 이렇게 짧을수가 없다.
그저 하루가 지남으로 끝이아니고 이제 시작인것을

7년이란 인도네시아 생활이 이제는 지쳐가는 날들이 되어가지만...

40을 넘으면서부터 인생의 시계가 빨라진다고 하더니..

정말 그런 느낌이 확 와닿기 시작했다.

누구를 보아도 변하게 없는 세상 같은데...

내 늘어가는 흰머리와 흰털들..

오늘을 마지막 처럼 살라고 하는 ... 그런 흔한 이야기가 이젠 남일같지 않다..

매일을 인생의 끝처럼 살기...

그래서 내가 뒤돌아 볼날에 내가 후회스럽지 않기를....


봄날은 간다.... 자꾸 이 노래가 입안에서 멤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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